

<여성노조 학비소식지>
여성노동자 생존 위기 외면한 이재명 정부 규탄한다!
- 2026년 최처임금 10,320원
▶최저임금 인상투쟁은 여성노동자의 임금교섭이다!
2025년 7월 9일(수), 내년도 최저임금이 10,320원으로 결정되었다. 이는 여전히 부족한 금액이지만 이 숫자는 결코 쉽게 얻어진 결과가 아니다. 여성노조 조합원들은 이번 최저임금인상을 위해 4행시짓기, 길거리 시민 캠페인, 인증샷찍기 등 실천활동에 나섰다.
또, 6월 26일(목)에는 전국에서 세종으로 모여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2025년 전국여성노동자대회”와 “모두를 위한 ‘진짜 최저임금’ 인상” 대회를 개최했다.
여성노조는 2001년 최초로 터무니 없이 낮은 최저임금을 사회의제로 제기한 이후 25년간 최저임금인상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의 생존권은 최저 수치에 묶여 있을 수는 없다.
최저임금이 인간다운 생활수준을 보장할만큼 인상될 때까지 여성노조의 최저임금 인상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면 사진)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2025년 전국여성노동자대회 활동사진
<여성노조 학비소식지>
여성노동자 생존 위기 외면한 이재명 정부 규탄한다!
- 2026년 최처임금 10,320원
▶최저임금 인상투쟁은 여성노동자의 임금교섭이다!
2025년 7월 9일(수), 내년도 최저임금이 10,320원으로 결정되었다. 이는 여전히 부족한 금액이지만 이 숫자는 결코 쉽게 얻어진 결과가 아니다. 여성노조 조합원들은 이번 최저임금인상을 위해 4행시짓기, 길거리 시민 캠페인, 인증샷찍기 등 실천활동에 나섰다.
또, 6월 26일(목)에는 전국에서 세종으로 모여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2025년 전국여성노동자대회”와 “모두를 위한 ‘진짜 최저임금’ 인상” 대회를 개최했다.
여성노조는 2001년 최초로 터무니 없이 낮은 최저임금을 사회의제로 제기한 이후 25년간 최저임금인상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의 생존권은 최저 수치에 묶여 있을 수는 없다.
최저임금이 인간다운 생활수준을 보장할만큼 인상될 때까지 여성노조의 최저임금 인상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면 사진)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2025년 전국여성노동자대회 활동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