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올려라, 최저임금!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2025-06-11

○ 일시 및 장소: 6월 11일 10시 / 세종문화회관 계단

○ 주최 및 주관: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 / 양대노총


금일 기자회견에서는 △실질임금 인상의 필요성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 형성, △ 2026년 사회적 최저임금 수준 제시, △ 사회안전망 사각지대 해소 촉구, △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존권 보호를 위한 각종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촉구하였습니다.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가 밝힌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급은 11,500원(월 209시간 기준, 2,403,500원)으로 전년도 최저임금 대비 14.7%인상 금액이며 지난 5년간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경제지표와 최저임금 인상률 격차(11.8%),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따른 실질임금 하락에 대한 조정분(2.9%)을 반영한 것 입니다.


기자회견 발언을 맡은 최순임 위원장은  "여성 노동자 고용의 질을 높이고 극심한 생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어야"한다고 주장하며 '최저임금 인상 필요성'을 짚었습니다. 나아가 "최저임금으로 최소한의 생계가 유지될 수 있는 사회, 중소 영세 소상공인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원한다"며 "저임금노동자들이 최소한의 생계가 유지되고 성별임금격차가 조금이라도 해소될 수 있게 사회적 기준임금인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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