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8일, 전국여성노동조합 고용노동부지부는 공공연대노조와 함께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1350고객상담센터 감정노동자보호 개선책 마련,관리자 갑질 및 부당노동행위 방관하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고용노동부 소속 1350 고객상담센터에는 600여명의 전화상담원 감정노동자들이 고용서비스 정책과 고용노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1350 전화상담원들은 2022년~2023년 2년에 걸쳐 감정노동자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TF 회의, 면담을 수십 차례 진행하였다. 감정노동자를 관리, 감독하는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라면 감정노동자 중심의 개선책을 만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보호 방안이 마련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노동조합과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하루빨리 감정노동자 주무부처답게 노동조합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1350 고객상담센터 전화상담원들을 위한 감정노동자 보호방안 개선책을 마련하기 바란다.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감정노동자 중심의 보호 대책 마련하라!
- 감정노동자 보호 주무부처 고용노동부! 정작 내부 직원인 감정노동자 뒷전인 고용노동부 강력하게 규탄한다!
2023. 11. 28
11월 28일, 전국여성노동조합 고용노동부지부는 공공연대노조와 함께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1350고객상담센터 감정노동자보호 개선책 마련,관리자 갑질 및 부당노동행위 방관하는 고용노동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고용노동부 소속 1350 고객상담센터에는 600여명의 전화상담원 감정노동자들이 고용서비스 정책과 고용노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1350 전화상담원들은 2022년~2023년 2년에 걸쳐 감정노동자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TF 회의, 면담을 수십 차례 진행하였다. 감정노동자를 관리, 감독하는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라면 감정노동자 중심의 개선책을 만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보호 방안이 마련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노동조합과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하루빨리 감정노동자 주무부처답게 노동조합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1350 고객상담센터 전화상담원들을 위한 감정노동자 보호방안 개선책을 마련하기 바란다.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감정노동자 중심의 보호 대책 마련하라!
- 감정노동자 보호 주무부처 고용노동부! 정작 내부 직원인 감정노동자 뒷전인 고용노동부 강력하게 규탄한다!
2023.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