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오전 11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6개 단위로 구성된 여성노동연대회의가 <22대 국회에 바란다, 5대 여성노동정책 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국회 정문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여성노동연대회의와 여성노동자들은 새롭게 출범한 22대 국회가 해야 할 다섯가지 과제를 제안하며, 여성에 대한 차별적 환경을 개선하고, 성평등 노동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법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은 현장발언과 ‘여성노동자의 명을 받으라’ 퍼포먼스,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성별임금격차 해소, ▶안전하고 평등한 일터 조성, ▶사각지대 없는 일터 실현, ▶돌봄중심사회로 전환, ▶성평등 노동정책 수립 및 집행력 강화 등을 5대 여성정책요구로 제시하였습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은 여성노동자가 노동의 주체가 되어 성평등 노동세상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투쟁할 것입니다.







4월 15일 오전 11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6개 단위로 구성된 여성노동연대회의가 <22대 국회에 바란다, 5대 여성노동정책 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국회 정문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여성노동연대회의와 여성노동자들은 새롭게 출범한 22대 국회가 해야 할 다섯가지 과제를 제안하며, 여성에 대한 차별적 환경을 개선하고, 성평등 노동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법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은 현장발언과 ‘여성노동자의 명을 받으라’ 퍼포먼스,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성별임금격차 해소, ▶안전하고 평등한 일터 조성, ▶사각지대 없는 일터 실현, ▶돌봄중심사회로 전환, ▶성평등 노동정책 수립 및 집행력 강화 등을 5대 여성정책요구로 제시하였습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은 여성노동자가 노동의 주체가 되어 성평등 노동세상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투쟁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