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비치GC분회 단체교섭 개회식>
ㅇ일시: 2024년 10월 16일 14:00
ㅇ장소: 거제 장목면사무소
ㅇ참석자:
노조)이진숙 수석부위원장, 드비치GC분회장 외 3명
사측) 차장 외 2명
상록CC분회에 이어 10월 16일 거제 드비치GC분회의 단체교섭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7월 5일 결성된 드비치GC분회는 사측의 교섭 절차 미준수, 노조 와해 시도 등 부당노동행위와 불성실한 태도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날 개회식에서도 사측의 불성실한 태도는 변함없었습니다. 사측 대표가 불참하고, 사업장이 아닌 외부에서 개회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도 거부하는 등 단체교섭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분회는 흔들림 없이 교섭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이진숙 수석부위원장은 사측에 여성노조를 소개하며, 성실한 교섭을 통해 노사관계 개선과 근로조건 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사측의 태도 변화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드비치GC분회의 힘찬 단체교섭을 응원하며, 전국여성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더 많은 캐디 노동자의 든든한 벗이 되겠습니다!


<드비치GC분회 단체교섭 개회식>
ㅇ일시: 2024년 10월 16일 14:00
ㅇ장소: 거제 장목면사무소
ㅇ참석자:
노조)이진숙 수석부위원장, 드비치GC분회장 외 3명
사측) 차장 외 2명
상록CC분회에 이어 10월 16일 거제 드비치GC분회의 단체교섭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7월 5일 결성된 드비치GC분회는 사측의 교섭 절차 미준수, 노조 와해 시도 등 부당노동행위와 불성실한 태도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날 개회식에서도 사측의 불성실한 태도는 변함없었습니다. 사측 대표가 불참하고, 사업장이 아닌 외부에서 개회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도 거부하는 등 단체교섭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분회는 흔들림 없이 교섭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이진숙 수석부위원장은 사측에 여성노조를 소개하며, 성실한 교섭을 통해 노사관계 개선과 근로조건 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사측의 태도 변화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드비치GC분회의 힘찬 단체교섭을 응원하며, 전국여성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더 많은 캐디 노동자의 든든한 벗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