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진전없는 도돌이표 교섭
사측, '검토 중, 논의 중, 안된다' 반복
- 집단임금 5차 실무교섭
9월 19일(목) 집단임금 5차 실무교섭이 열렸다. 사측은 차기 교섭(6차)에서 명절휴가비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하기로 한 것을 의식해서인지 역시나 빈손으로 교섭에 나왔다.
노조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본급, 근속수당, 직무보조비, 정근수당 등 쟁점 조항에 대해 사측의 입장과 방향을 계속해서 물었으나 진전없는 도돌이표 대답만 돌아왔다. 대부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명확한 근거도 없이 '검토 중, 논의 중, 안된다'는 말의 반복이었다. 이 정도면 노조 교섭위원들을 고문하는 수준이다.
노조가 요구하는 저임금 개선, 차별·격차해소의 관점에서 사측 입장을 전면 재검토하기를 촉구한다.
계속되는 사측의 불성실교섭 규탄한다!
기본급, 근속수당 대폭 인상으로 격차 해소하라!
직무보조비 신설로 직무가치 인정하라!
역시나 진전없는 도돌이표 교섭
사측, '검토 중, 논의 중, 안된다' 반복
- 집단임금 5차 실무교섭
9월 19일(목) 집단임금 5차 실무교섭이 열렸다. 사측은 차기 교섭(6차)에서 명절휴가비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하기로 한 것을 의식해서인지 역시나 빈손으로 교섭에 나왔다.
노조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본급, 근속수당, 직무보조비, 정근수당 등 쟁점 조항에 대해 사측의 입장과 방향을 계속해서 물었으나 진전없는 도돌이표 대답만 돌아왔다. 대부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명확한 근거도 없이 '검토 중, 논의 중, 안된다'는 말의 반복이었다. 이 정도면 노조 교섭위원들을 고문하는 수준이다.
노조가 요구하는 저임금 개선, 차별·격차해소의 관점에서 사측 입장을 전면 재검토하기를 촉구한다.
계속되는 사측의 불성실교섭 규탄한다!
기본급, 근속수당 대폭 인상으로 격차 해소하라!
직무보조비 신설로 직무가치 인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