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의 성차별적 괴롭힘 및 성희롱 진정 기자회견 - 일터 내 '페미니즘 사상검증', 국가인권위원회가 나서라!

■ 일시 : 2026년 7월 15일(수) 오전 10시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앞
■ 프로그램
-사회 : 김유리(전국여성노동조합 조직국장)
-피해 당사자 발언
-법률대리인 발언(강미솔 변호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공대위 발언(노헬레나, 페미니즘사상검증공동대응위원회·한국여성노동자회)
-기자회견문 낭독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서 제출

페미니즘사상검증공동대응위원회는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에서 발생한 성차별적 괴롭힘 및 성희롱 사건과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책임 있는 판단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채용면접 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페미니즘 사상검증'이 이루어지고, 입사 이후에도 성차별적 괴롭힘과 성희롱이 반복된 사건입니다. 공대위는 이번 진정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여성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즘 사상검증과 성차별적 괴롭힘을 명백한 차별행위로 판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권고와 제도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피해 당사자와 법률대리인, 공대위가 발언을 진행했으며,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뒤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공대위는 이번 진정이 피해자 한 사람의 권리구제에 그치지 않고, 여성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즘 사상검증과 성차별적 괴롭힘을 근절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대응하겠습니다.
[기자회견]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의 성차별적 괴롭힘 및 성희롱 진정 기자회견 - 일터 내 '페미니즘 사상검증', 국가인권위원회가 나서라!
■ 일시 : 2026년 7월 15일(수) 오전 10시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앞
■ 프로그램
-사회 : 김유리(전국여성노동조합 조직국장)
-피해 당사자 발언
-법률대리인 발언(강미솔 변호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공대위 발언(노헬레나, 페미니즘사상검증공동대응위원회·한국여성노동자회)
-기자회견문 낭독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서 제출
페미니즘사상검증공동대응위원회는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에서 발생한 성차별적 괴롭힘 및 성희롱 사건과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책임 있는 판단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채용면접 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페미니즘 사상검증'이 이루어지고, 입사 이후에도 성차별적 괴롭힘과 성희롱이 반복된 사건입니다. 공대위는 이번 진정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여성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즘 사상검증과 성차별적 괴롭힘을 명백한 차별행위로 판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권고와 제도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피해 당사자와 법률대리인, 공대위가 발언을 진행했으며,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뒤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공대위는 이번 진정이 피해자 한 사람의 권리구제에 그치지 않고, 여성노동자에 대한 페미니즘 사상검증과 성차별적 괴롭힘을 근절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대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