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확대간부수련회 개최]
○ 일시 : 2026년 7월 11일(토)~12일(일)
○ 장소 : 천안재능교육연수원
지난 7월 11일~12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울 때 우리의 가치는 연대로 빛난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확대간부수련회에서 전국의 여성노조 간부 12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연대의 기운을 충전하고 왔습니다.
지부별 톡톡 튀는 인사를 시작으로, 하종강 교수의 울림 있는 노동정세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해외 사례와 비교하며 우리나라에서 노조하기가 왜 이리도 어려운 지에 대해 역사적 특수한 맥락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더불어 우리의 활동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다시금 확신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우리 직종 모여라!] 모둠 시간에서는 학교비정규직, 고용노동부, 환경전담사, 특수고용직 등 각 직종별로 모여 현장의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전체 총화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날 펼쳐진 [공동체 놀이] 시간에는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어우러져 한바탕 크게 웃으며 온몸으로 단결의 힘을 채웠습니다.
서로 경청하고 소통하며 연대했던 이번 수련회의 여운을 안고, 이제 다시 현장으로 돌아갑니다.
혼자 싸우면 외롭지만 함께 뭉치면 바꿀 수 있습니다!












[2026 전국확대간부수련회 개최]
○ 일시 : 2026년 7월 11일(토)~12일(일)
○ 장소 : 천안재능교육연수원
지난 7월 11일~12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울 때 우리의 가치는 연대로 빛난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확대간부수련회에서 전국의 여성노조 간부 12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연대의 기운을 충전하고 왔습니다.
지부별 톡톡 튀는 인사를 시작으로, 하종강 교수의 울림 있는 노동정세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해외 사례와 비교하며 우리나라에서 노조하기가 왜 이리도 어려운 지에 대해 역사적 특수한 맥락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더불어 우리의 활동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다시금 확신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우리 직종 모여라!] 모둠 시간에서는 학교비정규직, 고용노동부, 환경전담사, 특수고용직 등 각 직종별로 모여 현장의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전체 총화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날 펼쳐진 [공동체 놀이] 시간에는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어우러져 한바탕 크게 웃으며 온몸으로 단결의 힘을 채웠습니다.
서로 경청하고 소통하며 연대했던 이번 수련회의 여운을 안고, 이제 다시 현장으로 돌아갑니다.
혼자 싸우면 외롭지만 함께 뭉치면 바꿀 수 있습니다!